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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복합사업 후보지 발표, 서울 11곳 1.8만호 명단 (2026)

한 줄 답
2026년 9월 30일 서울 10개 자치구 11곳, 약 1만8천호가 후보지로 발표됐습니다.
  • 2026년 9월 30일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11곳, 약 1만8천호가 발표됐습니다.
  • 2026년 3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받은 주민 제안 44곳 가운데 11곳이 뽑혔습니다.
  • 유형은 역세권 6곳, 저층주거지 5곳이고 광진구만 2곳입니다.
  • 10월 주민설명회, 2027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 2030년 하반기 착공 순서입니다.
  • 예정지구 지정 뒤 1년 안에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이 동의해야 사업이 이어집니다.

2026년 9월 30일 발표 서울 신규 후보지 11곳

자치구위치유형공급 규모면적
양천구목동 염창역 남측역세권4,222호11만7,900㎡
용산구효창동 효창공원앞역 북측역세권4,040호9만3,262㎡
강서구화곡동 화곡역 동측저층주거지2,335호발표 기사 미기재
광진구구의동 아차산역 동측역세권1,663호4만4,620㎡
은평구응암동 백련산 서측저층주거지961호발표 기사 미기재
마포구망원동 망원체육공원 인근저층주거지940호발표 기사 미기재
송파구방이동 올림픽공원 인근저층주거지935호발표 기사 미기재
서초구방배동 이수역 동측역세권918호2만2,997㎡
구로구개봉동 오류동역 남측역세권(파이낸셜뉴스는 저층주거지로 표기)858호2만8,402㎡
성북구동소문동 성신여대입구역 북측역세권755호2만4,795㎡
광진구자양동 성동초 인근저층주거지254호발표 기사 미기재

도심복합사업 일정

시점내용
2026년 3월 10일서울 후보지 공모 발표
2026년 3월 11일~5월 8일자치구 통해 주민 제안 접수, 44곳
2026년 9월 30일신규 후보지 11곳 발표
2026년 10월후보지별 주민설명회
2027년 상반기예정지구 지정, 수도권 추가 공모
예정지구 공람 후 1년 안토지등소유자 3분의 2, 토지면적 2분의 1 동의
2030년 하반기착공 목표

유형별 제안 요건

유형대상지최소 면적기타 요건
주거상업고밀지구역세권5천㎡역 승강장 350m 이내,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 60% 이상
주거산업융합지구준공업지역5천㎡노후 건축물 60% 이상
주택공급활성화지구저층주거지1만㎡20년 이상 노후 건축물 60% 이상

신청 순서

  1. 2026년 10월 후보지별 주민설명회에서 사업 내용을 듣습니다.
  2. 2027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과 주민공람 공고가 나옵니다.
  3. 공람 공고 후 1년 안에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 동의를 모읍니다.
  4. 동의 요건을 채우면 복합지구 지정과 사업인정 고시가 나옵니다.
  5. 토지소유자 추천으로 시공사를 고르고 복합사업계획 승인을 받습니다.
  6. 보상과 이주를 거쳐 20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

도심복합사업 후보지는 언제, 어디가 발표됐나요

국토교통부는 2026년 9월 30일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11곳을 발표했습니다. 전체 공급 규모는 약 1만8천호입니다. 2023년 이후 3년여 만에 나온 신규 후보지입니다.

자치구별로는 광진구가 2곳이고 강서, 구로, 마포, 서초, 성북, 송파, 양천, 용산, 은평구가 각 1곳입니다. 유형은 역세권 6곳, 저층주거지 5곳입니다. 서초구 방배동과 마포구 망원동은 해당 자치구에서 처음 나온 후보지입니다.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양천구 염창역 남측 4,222호입니다.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이 4,040호로 뒤를 잇습니다. 가장 작은 곳은 광진구 자양동 성동초 인근 254호입니다.

이번 선정은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조치입니다. 후보지별 호수는 발표 시점 계획값이며 사업계획 단계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직접 확인하기: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모 결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공공이 지구지정으로 부지를 확보해 주택과 도시기능 거점을 함께 짓는 사업입니다. 대상은 민간 개발이 어려운 역세권, 준공업지역, 저층주거지입니다. 공공기관이 부지를 확보하고 지자체가 복합사업계획을 승인합니다.

역세권은 주거상업고밀지구로 면적 5천㎡ 이상, 역 승강장 경계 반경 350m 이내가 요건입니다. 준공업지역은 주거산업융합지구로 5천㎡ 이상입니다. 저층주거지는 주택공급활성화지구로 1만㎡ 이상이 필요합니다.

세 유형 모두 20년 이상 지난 노후 건축물이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토지주에게는 주택을 저렴한 분양가로 우선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서울 중구청 안내는 역세권 용적률을 최대 700%, 저층주거지를 법적상한의 120%로 적습니다. 2026년 공모 발표에서는 법적상한의 1.4배까지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내 시점이 달라 숫자가 다르므로 후보지별 적용값은 주민설명회 자료로 확인합니다.

직접 확인하기: 서울 중구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사업개념

후보지는 어떤 기준으로 뽑혔나요

국토교통부는 2026년 3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서울을 대상으로 공모했습니다. 주민이나 사업 제안자는 사업지가 속한 자치구에 신청서류를 냈습니다. 광진구청은 2026년 3월 13일 공모 공고를 올렸습니다.

공모에는 16개 자치구에서 44곳이 들어왔습니다. 면적은 281만6천㎡, 추정 가구 수는 약 6만 가구였습니다. 44곳 가운데 27곳(61%)은 주민 추산 참여 의향률이 30%를 넘었습니다.

자치구 검토와 추천을 거친 뒤 전문가 심의가 이어졌습니다. 심의는 노후도 같은 법정요건, 사업성, 주민 의향률을 따졌습니다. 그 결과 11곳이 최종 후보지가 됐습니다.

발표 시점은 안내마다 달랐습니다. 3월 보도에서는 6월, 5월 정책브리핑에서는 7월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실제 발표는 9월 30일에 나왔습니다.

직접 확인하기: 광진구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공모 공고

후보지 발표 뒤 절차와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국토교통부는 2026년 10월 중 후보지별 주민설명회를 엽니다. 이어 2027년 상반기에 예정지구를 지정합니다. 착공 목표는 2030년 하반기입니다.

예정지구로 지정되면 행위제한 효과가 생깁니다. 주민공람 공고 후 1년 안에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와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예정지구가 해제되거나 지구지정 제안이 반려됩니다.

동의 요건을 채우면 복합지구로 지정되고 사업인정이 고시됩니다. 시공사는 토지소유자 추천으로 고릅니다. 이후 부지확보, 복합사업계획 승인, 보상과 이주, 착공 순서로 진행됩니다.

주민 의견은 주민대표회의로 모읍니다. 부천시 안내에 따르면 주민대표회의는 5명에서 25명으로 구성합니다.

직접 확인하기: 금천구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추진절차

자주 틀리는 것: 후보지로 뽑히면 사업이 확정되나요

후보지 선정은 사업 확정이 아닙니다. 예정지구 지정 뒤 1년 안에 주민 동의를 채워야 복합지구가 됩니다. 동의가 모자라면 사업이 멈출 수 있습니다.

앞선 후보지 실적도 이 점을 보여줍니다. 2026년 3월 공모 보도 기준으로 2021~2023년 49곳(8.7만호)이 선정됐고 29곳이 복합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사업승인까지 마친 곳은 9곳이었습니다.

9월 30일 발표 기사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 47곳, 8만5천호로 나옵니다. 3월 수치와 다른 것은 시점과 집계 대상이 달라서입니다.

후보지 안의 주택을 새로 사는 경우 보상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3년 5월 청원24 국토교통부 답변은 2021년 6월 29일 이전 매수자만 현물보상 대상으로 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매수자는 현금청산될 수 있어 거래 전에 해당 후보지 기준을 자치구에 확인합니다.

직접 확인하기: 청원2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권리산정일 청원과 답변

놓쳤다면: 이번에 빠진 곳과 다른 지역은 어떻게 되나요

이번 심의에서 제외된 사업지는 보완한 뒤 다시 접수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27년 상반기에 수도권을 대상으로 추가 공모를 할 계획입니다.

2026년 공모는 서울이 1차 대상이었습니다. 3월 발표 당시에는 다른 지역을 하반기에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9월 30일 발표에서는 추가 공모 시기가 2027년 상반기로 제시됐습니다.

사업 문의는 국토교통부 도심주택정책과(044-201-4381)가 맡습니다. 후보지별 설명회 일정은 해당 자치구 공지로 안내됩니다.

직접 확인하기: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공모 보도자료

핵심 정리

  • 국토교통부는 2026년 9월 30일 서울 11곳, 약 1만8천호를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발표했습니다. 한국경제
  • 2026년 서울 공모에는 16개 자치구에서 44곳, 281만6천㎡, 약 6만 가구가 접수됐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예정지구 공람 공고 후 1년 안에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을 확보해야 합니다. 부천시
  • 역세권은 5천㎡ 이상, 저층주거지는 1만㎡ 이상이 후보지 제안 면적 요건입니다. 하우징헤럴드
  • 2023년 5월 국토교통부 답변 기준 현물보상 대상은 2021년 6월 29일 이전 주택 매수자입니다. 청원24

자주 묻는 질문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발표 언제 났나요

서울 신규 후보지 11곳은 2026년 9월 30일 발표됐습니다. 3월 공모 때는 6월, 5월에는 7월 발표를 예고했지만 실제 발표는 9월 말에 나왔습니다.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명단은 어디인가요

양천 염창역 남측, 용산 효창공원앞역 북측, 강서 화곡역 동측 등 10개 자치구 11곳입니다. 광진구는 아차산역 동측과 자양동 2곳이 뽑혔습니다.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되면 바로 개발되나요

후보지는 확정이 아니고 예정지구 지정 뒤 1년 안에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를 채우지 못하면 예정지구가 해제될 수 있습니다.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착공은 언제인가요

국토교통부는 2027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을 거쳐 20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

도심복합사업 다음 공모는 언제인가요

국토교통부는 2027년 상반기에 수도권을 대상으로 추가 공모를 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제외된 사업지는 보완해 다시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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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청약 다른 글

출처

  1.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공모, 주민 제안 44곳 접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 노후 도심에도 새 아파트 공급 길 열린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공모 국토교통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3.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공모 공고 광진구청
  4.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추진절차 금천구청
  5.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사업절차 부천시
  6.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사업개념 서울 중구청
  7.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권리산정일 변경 청원과 국토교통부 답변 청원24
  8. 서울 11곳 1만8000가구,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나왔다 한국경제
  9. 용산·서초·마포 등 서울 11곳에 1.8만가구 공급, 도심복합사업 3년 만에 재개 서울신문
  10.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서울 11곳 1.8만가구, 3년여 만에 신규 선정 파이낸셜뉴스
  11. 국토부, 서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11곳 신규 후보지 선정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12. 국토부,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 공모 하우징헤럴드
  13.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11곳 신규 선정, 용산·마포·서초 등 1.8만호 2030년 첫 삽 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