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할인 받는법, 경로 30%·청년 40%·다자녀 50% (2026)
- 경로(65세 이상) KTX 30%, 토·일·공휴일 제외, 예매 때 경로를 고르면 자동 할인
- 장애인: 중증 50%(보호자 1명 포함), 경증 30%(토·일·공휴일 제외), 국가유공자 연 6회 무임 또는 50%
- 힘내라 청춘(25~33세) 10~40%, 청소년 드림(24세까지) 10~30%, 출발 1일 전까지 온라인 구매
- 맘편한 코레일(임산부+동행 1명) 일반실 40%, KTX 특실은 일반실 가격, 출산예정일 뒤 1년까지
- 다자녀 행복(25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가족 3명 이상 탑승 때 어른 운임 30%·50%
대상별 KTX 할인율 (2026년 9월 30일 코레일 안내 기준)
| 할인 | 대상 | KTX 할인율 | 제한 |
|---|---|---|---|
| 경로 | 65세 이상 | 30% | 토·일·공휴일 제외 |
| 장애인(중증) |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보호자 1명 | 50% | 요일 제한 없음 |
| 장애인(경증) |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 30% | 토·일·공휴일 제외 |
| 국가유공자 | 독립유공자, 상이 국가유공자 | 연 6회 무임 또는 50% | 1~2급은 보호자 1명 포함 |
| 힘내라 청춘 | 25~33세 청년 회원 | 10~40% | 출발 1일 전까지, 명절 미운영 |
| 청소년 드림 | 24세까지 청소년 회원 | 10~30% | 출발 1일 전까지, 명절 미운영 |
| 맘편한 코레일 | 임산부와 동행 1명 | 일반실 40%, 특실은 일반실 가격 | 출산예정일 뒤 1년까지 |
| 다자녀 행복 | 25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가족 | 어른 운임 30%(2자녀)·50%(3자녀 이상) | 3명 이상 함께 탑승, 일반실 |
| 어린이 | 6세 이상 13세 미만 | 50% | 상시 |
영업할인 이용 한도와 신청 경로
| 상품 | 구매 기한 | 이용 한도 | 자격 등록 |
|---|---|---|---|
| 힘내라 청춘 | 출발 1일 전까지 | 1회 1매, 하루 2회, 월 8회 | 청년 인증 |
| 청소년 드림 | 출발 1일 전까지 | 1회 1매, 하루 2회, 월 8회 | 청소년 인증 |
| 맘편한 코레일 | 1개월 전~24시간 전 | 1회 2매, 하루 2회, 월 8회 | 정부24 맘편한임신, 역·행정복지센터·보건소 |
| 다자녀 행복 | 1개월 전~24시간 전 | 하루 2회, 월 8회 | 정부24 행복출산, 코레일 마이페이지, 행정복지센터 |
신청 순서
- 코레일 홈페이지나 코레일+ 앱에 철도회원으로 가입합니다.
- 청년·청소년은 인증을, 임산부·다자녀는 정부24나 코레일 마이페이지에서 자격 등록을 마칩니다.
- 경로·장애인·어린이는 예매 화면의 승객 유형에서 해당 항목을 고릅니다.
- 영업할인은 승차권 예매의 할인상품 메뉴(앱은 혜택·정기권 메뉴)에서 상품을 골라 삽니다.
- 탈 때 신분증을 지니고, 할인 승차권은 역 창구에서 변경하지 않습니다.
KTX 할인은 누가 얼마나 받나요?
코레일 할인은 법령에 따른 공공할인과 코레일이 자체 운영하는 영업할인으로 나뉩니다. 공공할인은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어린이, 유아이고, 영업할인은 청소년 드림, 힘내라 청춘, 맘편한 코레일, 다자녀 행복 등입니다.
어떤 할인이든 다른 할인과 겹쳐 받지 못합니다. 코레일은 공공할인도 온라인 특가 같은 영업할인과 중복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할인은 운임에만 적용하고 특실·우등실 요금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최저운임 구간은 최저운임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할인 승차권을 역 창구나 고객센터에서 변경하면 할인이 취소됩니다. 영업할인 승차권은 마일리지도 쌓이지 않습니다.
코레일 승차권은 열차 출발 1개월 전 오전 7시부터 출발 전까지 삽니다. 다만 청년·청소년 할인은 출발 1일 전까지, 임산부·다자녀 할인은 출발 24시간 전까지만 살 수 있습니다.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KTX 할인은 얼마인가요?
65세 이상은 KTX와 새마을호 운임의 30%를 할인받고, 통근열차는 50%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경로 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코레일 자주 묻는 질문은 예매할 때 고객 연령에서 경로를 고르면 결제 화면에서 자동으로 할인된다고 안내합니다. 따로 등록할 절차는 없습니다.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보호자 1명까지 포함해 50%를 할인받습니다.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30%이며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독립유공자와 상이 국가유공자는 KTX를 포함한 모든 열차에서 연 6회 무임 또는 50% 할인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독립유공자와 상이 1~2급은 동반 보호자 1명도 함께 받습니다.
국가유공자 연 6회 무임은 그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열차를 기준으로 셉니다. 무임과 50% 할인은 이용할 때마다 고를 수 있습니다.
KTX 청년 할인(힘내라 청춘)과 청소년 드림은 어떻게 받나요?
힘내라 청춘은 철도회원 가운데 25~33세 청년이 청년 인증을 받으면 쓸 수 있습니다. KTX 열차별 승차율에 따라 지정된 좌석을 10~40% 할인합니다.
청소년 드림은 24세까지 철도회원이 청소년 인증을 받으면 이용하며 할인율은 10~30%입니다. 두 상품 모두 출발 1일 전까지 홈페이지나 코레일+ 앱에서 할인 대상 열차를 사야 합니다.
구입한 본인만 탈 수 있고 승차할 때 신분증을 보여 줍니다. 1회 1매, 하루 2회, 한 달 8회까지 이용합니다.
승차율에 따라 운영하는 상품이라 원하는 시간에 할인 열차가 없거나 좌석이 일찍 팔릴 수 있습니다. 할인 승차권을 남에게 주면 할인금액을 돌려받고 부가운임을 물리며 회원의 할인 자격도 멈춥니다.
임산부 KTX 할인(맘편한 코레일)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철도회원인 임산부와 동행 1명이 대상입니다. KTX 일반실과 ITX-새마을, 새마을호, 무궁화호, ITX-청춘 등 일반열차 운임을 40% 할인하고 KTX 특실·우등실은 일반실 가격으로 탑니다.
온라인은 정부24의 원스톱서비스 맘편한임신에서 신청하고, 방문은 코레일 역 창구, 행정복지센터, 보건소에서 합니다. 방문할 때는 임산부 신분증과 출산예정일이 적힌 국내 병원 임신확인서를 가져가며 배우자가 역 창구에서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할인 기간은 출산예정일 뒤 1년까지입니다. 출산 뒤 1년 안에 신청하면 주민등록등본 등에 적힌 출생일을 출산예정일로 봅니다.
임산부 1명당 1회 2매, 하루 2회, 한 달 8회까지 이용합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2025년 58만 3천 명이 이 할인을 써서 75억 원을 할인받았습니다.
동행인이 어린이나 유아라면 40% 대신 어린이 할인(어른 운임 50%)이나 유아 할인(좌석 지정 때 75%)이 적용됩니다. 임산부 없이 동행인만 할인 승차권으로 탈 수는 없습니다.
KTX 다자녀 행복 할인은 몇 명이 타야 받나요?
25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철도회원 부 또는 모가 등록합니다. 정부24 원스톱서비스 행복출산이나 코레일 홈페이지 마이페이지의 할인서비스 대상자격 등록에서 신청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도 됩니다.
등록된 부모와 25세 미만 자녀 가운데 3명 이상이 함께 KTX 일반실을 타야 할인됩니다. 자녀가 2명이면 어른 운임의 30%, 3명 이상이면 50%를 할인하고 13세 미만 자녀는 어린이·유아 할인을 받습니다.
출발 1개월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코레일+ 앱, 홈페이지, 역 창구에서 사며 하루 2회, 한 달 8회까지 씁니다. 등록되지 않은 사람이 타면 할인금액을 돌려받고 기준운임의 10배를 부가운임으로 물립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2025년 다자녀 행복 이용객은 28만 4천 명이고 할인액은 41억 원입니다. 임산부와 다자녀 회원은 2025년 12월부터 주말을 포함한 모든 열차의 일부 좌석을 먼저 예매할 수 있습니다.
다자녀 가정 전용좌석은 열차 종류마다 지정 호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출발 24시간 전까지 팔리지 않은 전용좌석은 다른 승객도 살 수 있어 일찍 매진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유아·단체·자유석 할인은 누구나 받나요?
6세 이상 13세 미만 어린이는 운임의 50%를 할인받습니다. 6세 미만 유아는 어른 1명당 1명까지 좌석 없이 무료로 타고, 좌석을 지정하면 운임의 75%를 할인한 유아 승차권을 삽니다.
11명 이상 단체는 출발 1개월 안에 사면 운임의 10%를 할인받습니다. 출발 2개월 전부터 1개월 전 사이에 사면 할인이 없습니다.
KTX 자유석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 지정 호차에서 좌석 없이 타는 대신 일반실 운임의 5%를 할인합니다. 이용객이 많은 일부 열차는 입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30일 확인한 코레일 할인제도 안내 목록에는 군인 전용 할인 항목이 따로 없습니다. 목록에 있는 할인은 공공할인, 청소년 드림, 힘내라 청춘, 맘편한 코레일, 다자녀 행복, 4인동반석, 온라인 특가, 단체할인, 정기승차권 등입니다.
정기승차권은 월~금요일에 쓰는 10일용·1개월용 일반형과 10일~1개월 사이에서 고르는 기간 자유형이 있습니다. 코레일 앱에서 사며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사람만 역 창구에서 살 수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것: 명절과 주말에도 할인되나요?
힘내라 청춘, 청소년 드림, 맘편한 코레일, 다자녀 행복은 코레일이 정한 명절 특별수송기간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설과 추석 연휴 표를 살 때는 이 할인이 뜨지 않습니다.
경로 할인과 경증 장애인 할인은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주말 여행이라면 요일 제한이 없는 다자녀 행복이나 맘편한 코레일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힘내라 청춘과 청소년 드림 할인은 운임에만 적용되고 특실 요금은 그대로 냅니다. 특실을 싸게 타려는 임산부라면 특실 요금을 면제하는 맘편한 코레일이 유리합니다.
청년이나 청소년 인증의 유효기간과 재인증 방법은 할인 안내 페이지에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인증이 풀렸다면 코레일 고객센터 1588-7788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가족이 함께 산 다자녀·임산부 할인 승차권은 낱장으로 나눠 발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행 중 한 명만 못 가게 되어도 그 사람 몫만 따로 반환되지 않습니다.
핵심 정리
- 65세 이상은 KTX 운임의 30%를 할인받으며 토·일·공휴일은 제외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힘내라 청춘은 25~33세 청년 회원에게 KTX 지정 좌석을 10~40% 할인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맘편한 코레일은 임산부와 동행 1명에게 일반실 운임 40%를 할인하고 KTX 특실을 일반실 가격에 제공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다자녀 행복은 25세 미만 자녀 2명이면 어른 운임 30%, 3명 이상이면 50%를 할인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2025년 임산부 할인 이용객은 58만 3천 명, 다자녀 할인 이용객은 28만 4천 명이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보도자료
자주 묻는 질문
KTX 경로우대 할인은 얼마인가요?
65세 이상은 KTX 운임의 30%를 할인받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KTX 청년 할인 방법은?
25~33세 철도회원이 청년 인증을 받은 뒤 출발 1일 전까지 홈페이지나 코레일+ 앱에서 힘내라 청춘 대상 열차를 삽니다. 할인율은 10~40%입니다.
임산부 KTX 할인은 얼마인가요?
일반실 운임 40%를 할인하고 KTX 특실은 일반실 가격으로 탑니다. 동행 1명까지 같은 할인을 받습니다.
KTX 장애인 할인은 보호자도 되나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보호자 1명까지 50% 할인됩니다. 경증 장애인은 본인 30%이며 주말·공휴일은 빠집니다.
군인 KTX 할인이 있나요?
2026년 9월 30일 확인한 코레일 할인제도 안내 목록에는 군인 전용 할인 항목이 없습니다.
KTX 할인은 중복 적용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공공할인과 영업할인 모두 다른 할인과 겹쳐 받지 못합니다.
다음에 할 일
같이 받을 수 있는 혜택
할인·쿠폰 다른 글
출처
- 할인제도 안내: 공공할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할인제도 안내: 힘내라 청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할인제도 안내: 맘편한 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할인제도 안내: 다자녀 행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할인제도 안내: 청소년 드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할인제도 안내: 영업할인 공통안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승차권 자주 묻는 질문 한국철도공사(코레일)
- 코레일, 임산부·다자녀 열차 할인으로 작년 87만명 혜택 (2026년 3월 10일) 한국철도공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