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남매,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대회 본선 진출
한 줄 답
가수 박서진이 여동생과 함께 단원 김홍도의 씨름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본선 50팀에 선정되었습니다.
핵심 정리
-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서진은 여동생과 함께 삼천포 남매 씨름단이라는 이름으로 분장놀이 대회에 출품했습니다. Daum
- 박서진 남매는 단원 김홍도의 씨름을 표현한 작품으로 275개 응모작 가운데 50팀만 선발하는 본선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Daum
- 박서진과 여동생은 분장놀이 본선이 열리는 전주에 도착하여 런웨이 경연을 준비했습니다. Daum
- 세계일보는 박서진이 평소 민화 제작에 약 3000만원을 들이며 애정을 쏟았고 특선 수상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세계일보
- 세계일보에 따르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을 재현하는 이번 분장놀이 행사의 권역 본선은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