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일자리 자격 기준, 65세 기초연금·월 29만원 (2026)
- 공익활동: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직역연금 수급자 일부 포함), 월 30시간 이상, 월 29만원, 평균 11개월입니다.
- 역량활용: 65세 이상(일부 60세), 월 60시간, 월 76.1만원, 10개월입니다.
- 공동체사업단·취업알선·시니어인턴십은 60세 이상이 대상입니다.
- 생계급여 수급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 1~5등급·인지지원등급은 공익활동 선발에서 제외됩니다.
- 2026년 일자리는 115만2천개이고 집중모집은 2025년 11월 28일~12월 26일, 취업·창업형은 연중 선발합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유형별 자격과 보수
| 유형 | 대상 | 사업량 | 활동시간 | 보수·지원 |
|---|---|---|---|---|
| 노인공익활동 |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등 | 70만9천개 | 월 30시간(3시간, 10일) | 월 29만원, 11개월 |
| 노인역량활용 | 65세 이상(일부 60세) | 19만7천개 | 월 60시간(3시간, 20일) | 월 76.1만원, 10개월 |
| 공동체사업단 | 60세 이상 | 6만5천개 | 사업별 상이 | 1인당 연 267만원 내외 사업비 |
| 취업알선 | 60세 이상 | 9만9천개 | 수요처 기준 | 수행기관에 15만원(또는 5만원) |
| 시니어인턴십 | 60세 이상 | 7만개 | 기업 인턴 3개월 후 계속고용 | 기업에 최대 240만원 |
공익활동 선발 제외 대상 (2026년)
| 구분 | 대상 |
|---|---|
| 신청 제외 | 과거 부정수급 등으로 참여 제한된 자, 국내 거주 외국인 |
| 선발 제외 | 생계급여 수급자(의료·교육·주거급여는 가능) |
| 선발 제외 |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
| 선발 제외 | 장기요양 1~5등급, 인지지원등급(진단서 제출 시 가능) |
| 선발 제외 | 정부·지자체 일자리사업 2개 이상 참여자 |
신청 순서
- 기초연금 수급 여부와 나이로 참여 가능한 유형을 고릅니다.
- 노인일자리 여기에서 지역 모집공고를 찾거나 1544-3388로 문의합니다.
- 모집 기간에 행정복지센터나 수행기관에 신청서를 냅니다.
- 수행기관 상담과 선발기준표 점수로 선발 결과를 받습니다.
- 활동교육 12시간과 안전교육 6시간 이상을 마치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노인일자리 유형별 자격은?
노인일자리는 크게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시니어인턴십 같은 민간형으로 나뉩니다. 2025년부터 공익형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은 역량활용형, 시장형은 공동체사업단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기초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이 신청합니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보건복지부 개요표 기준 65세 이상(일부 60세)이고, 모집 보도자료에서는 역량활용사업과 공동체사업단을 60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고 안내했습니다.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 시니어인턴십, 고령자 친화기업은 60세 이상이 대상입니다. 소득 기준 없이 역량과 경력으로 선발하는 일자리가 많습니다.
공익활동 참여 대상과 제외 대상은?
공익활동 참여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와 보건복지부 기준을 충족한 직역연금 수급자(배우자 포함)입니다. 이 대기자가 없으면 60~64세 차상위계층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는 선발에서 제외되지만 의료급여, 교육급여, 주거급여 수급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와 장기요양 1~5등급·인지지원등급 판정자도 제외되고, 인지지원등급은 활동 가능 진단서를 내면 선발될 수 있습니다.
정부나 지자체 일자리사업에 2개 이상 참여 중인 사람도 제외됩니다. 과거 부정수급으로 참여가 제한된 사람과 국내 거주 외국인은 신청 자체가 안 됩니다.
활동시간과 받는 돈은 얼마인가요?
공익활동은 월 30시간 이상, 하루 3시간 이내로 활동하고 활동비 월 29만원을 평균 11개월 받습니다.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봉사, 경륜전수 활동이 대표적입니다.
역량활용은 월 60시간(하루 3시간, 20일) 일하고 월 76.1만원을 10개월 받습니다. 교육시설 학습 보조, 공공행정 업무 지원, 돌봄·안전·환경 분야가 많고 2026년에는 통합돌봄 도우미, 그냥드림 관리자, 안심귀가 도우미가 새로 생겼습니다.
역량활용 중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는 30시간 특화교육을 받고 월 90만원을 받습니다. 공동체사업단은 참여자 1인당 연 267만원 안팎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시니어인턴십은 기업에 월 40만원씩 6개월 최대 240만원을 줍니다.
공익활동 예산은 1인당 활동비 월 29만원에 부대경비 연 18만원을 더해 연 337만원 기준입니다. 활동기간은 평균 11개월이고 사업 특성과 지자체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
신청은 언제, 어디서 하나요?
2026년 참여자 집중모집은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였습니다. 지자체 여건에 따라 모집 시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신청은 주소지 시·군·구 행정복지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등 수행기관에서 합니다. 온라인은 노인일자리 여기(seniorro.or.kr)에서 지역을 검색해 모집공고를 골라 접수합니다.
노인일자리 상담 대표전화 1544-3388로 걸면 가장 가까운 수행기관으로 연결됩니다.
어떻게 뽑나요?
수행기관이 개별 상담을 하고 소득 수준, 활동 역량, 경력 등을 담은 선발기준표 점수가 높은 순으로 뽑습니다. 결과는 접수 기관이 12월 중순부터 1월 초 사이에 알려 줍니다.
2026년 집중모집에는 122만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1대 1.24였습니다. 2026년 2월 1일 기준 공익활동형·역량활용형·공동체사업단 97만개 중 88만명(약 91%)이 선발됐고 추가 선발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되면 활동교육 12시간 이상과 안전교육 6시간 이상을 받은 뒤 근무 분야와 장소가 정해집니다.
2026년에 무엇이 달라졌나요?
2026년 일자리는 2025년 109만8천개보다 5만4천개 늘었고 이 가운데 역량활용형이 3만7천개로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1955~1963년생 1차 베이비붐 세대의 경험을 쓰는 일자리를 넓힌 것입니다.
2026년부터 경로당 배식 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노노케어 같은 일자리는 노인일자리법에 따른 우선지정일자리로 운영합니다. 시·도지사에게 참여 인력을 먼저 배치할 노력 의무가 생깁니다.
공동체사업단 성장지원 컨설팅은 2025년 130개에서 2026년 156개로 늘었습니다. 60~69세 신노년 참여자의 약 78%는 역량활용형과 취업·창업형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2월까지 대설·한파 특보가 내리면 외부 활동을 멈추고 실내 안전교육 같은 대체활동을 합니다.
모집을 놓쳤다면?
노인일자리 115만2천개 가운데 취업·창업형 24만6천개는 연중 선발합니다. 시니어인턴십은 노인일자리 여기에서 온라인으로 연중 신청합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2월 공익활동형·역량활용형·공동체사업단도 추가 선발을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까운 시니어클럽이나 노인복지관에 추가 선발 여부를 문의합니다.
2027년 참여자 모집 일정은 2026년 9월 30일 기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사업은 전년도 11월 말에 모집을 시작했으므로 연말 보건복지부 공고를 확인합니다.
핵심 정리
자주 묻는 질문
노인 일자리 자격 기준은?
공익활동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역량활용은 65세 이상(일부 60세), 공동체사업단과 취업형은 60세 이상입니다.
기초연금을 안 받아도 노인일자리를 할 수 있나요?
공익활동은 어렵지만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시니어인턴십 같은 유형은 기초연금 수급과 관계없이 신청합니다.
노인일자리 월급은 얼마인가요?
2026년 공익활동 월 29만원, 역량활용 월 76.1만원입니다.
주거급여를 받아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생계급여만 제외되고 의료·교육·주거급여 수급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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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노인일자리, 역대 최대 115만 2천 개 제공 보건복지부
-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세요! 보건복지부
- 노인공익활동사업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노인일자리 여기 한국노인인력개발원